美 가상화폐 빈스톡팜스, 해킹으로 ‘US 1억8200만 달러 털려’

계속 벌어지고 있는 해커들의 공격으로 또 다른 가상화폐가 공격을 받아 US 1억8200만 달러 (NZD 2억7,000만 달러)를 도난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


빈스톡 팜스(Beanstalk Farms)라는 가상화폐는 해커에 의해, 가상화폐 소유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의결에 자신들에게 송금을 하도록 투표하여 이와 같은 피해를 입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상화폐는 소유하고 있는 콩(Bean)에 따라 투표권이 주어지면서, 해커는 다른 가상화폐 회사로부터 긴급 대출로 융통하여 빈스톡(Beanstalk)의 67%를 보유하였고, 절대다수의 투표권을 이용하여 자신의 주머니로 송금하도록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커는 입금이 된 즉시 긴급 대출을 상환하였지만, 단 13초만에 8000만 달러의 수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를 입은 이 회사는 해커에게 해킹한 가상화폐의 90%를 돌려주고, 10%를 가지라고 제안을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답변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사례들에 따르면, 보통 해커들이 자진해서 일부분을 반납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환불하는 경우들이 있었다.



한편, 해커는 이미 미화 25만 달러를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전세계 디지털 시장에 기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3월말에도 세계적으로 이름이 있는 한 가상화폐도 NZD 8억8600만 달러를 도난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미 정부는 북한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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