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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파업 일단락…정부의 급여제안 고려 中

간호사 단체, 정부의 급여제안을 고려하기로 합의...이틀간의 파업 통보 해제


간호사들은 투표를 통해 8월 29일과 9월 9일 두 차례의 24시간 파업과, 8월 19일 8시간 파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달 초 8시간 동안 파업을 벌인 뒤 급여와 근무 조건을 놓고 지역보건위원회(DHB)와 협상에 들어갔다.



7월 16일 오후, 정부와 간호사협회 간의 합의가 발표되었고 8월 파업 통지가 해제되었다. 그러나 정부측의 제안을 고려중인 간호사협회는 협회에서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파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

보건부 장관 앤드류 리틀은 파업 통지를 해제한 것은 지역보건위원회 간호사들의 급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긍정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리틀 장관은 성명에서 "이제 DHB가 더 이상 파업 때문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대신 주요 의제인 간호사들의 임금 형평성 주장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간호사들이 수년간 저임금을 받아왔다고 말함으로써 상당한 임금인상이 제안 됐음을 시사했다.


고용 계약을 해결하기 위해 간호사에게 제공되는 제안은 공공 부문에 대한 정부의 고용 관계 기대 범위 내에 있다고 리틀 장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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