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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성인 사망으로 ‘오클랜드 초등학교 봉쇄’



오클랜드 남부 푸케코헤 인근의 한 초등학교는 의학적 "응급상황”에 따른 성인의 사망으로 긴급 봉쇄되었다.

버클랜드 스쿨(Buckland School) 웹사이트의 공지에 따르면 긴급 상황으로 인해 봉쇄 조치가 취해졌지만, 모든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다"고 언급했다.


학교 측은 나중에 "애도 표현과 함께" "오랜 방문객"의 사망을 확인했다.



"아이들은 야외에서 놀이를 하고 있고 경찰의 지시에 따라 교실로 다시 들어갈 것입니다. 학생들도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고 필요하다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하교는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며, 아이들 픽업으로 학교 방문시 운동장에 들어가면 안됩니다.”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보호자들에게 데리고 나올 것입니다."



경찰 대변인도 한 성인이 학교 운동장에서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의심 정황은 없으나 원인모를 갑작스러운 사망이 발생하면 평소와 같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급대인 세인트 존 대변인은 두 대의 구급차와 관리자를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고 확인했다.


오클랜드-와이카토 접경지역에 위치한 이 학교는 1~8학년 학생

들이 239명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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