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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트럭 전복, Harbour Bridge 대혼란 [사진]



강풍에 트럭 한 대가 옆으로 날아가 오클랜드의 하버 브릿지가 교통 대혼란을 일으켰다. 대형 트럭이 중앙 4개 차선 양방향으로 차선을 모두 막고 있다.

St John Ambulance 대변인은 사고 현장에서 한 사람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부상당한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New Zealand Transport Augency 오클랜드 관리자 Claire Howard는 갑자기 강한 돌풍이 이번 사고의 원인이라고 밝히며, 중형 트럭이 예상외로 강한 돌풍을 만나 중앙 분리대 차단 벽으로 넘어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트럭을 치우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작업을 하고 있지만, 운전자들은 지연을 예상하고 가능하면 그 지역을 피해 우회해 주기를 바랬다. SH1과 하버브릿지를 우회하려면 항구 주변의 Western Ring Route(SH16 및 SH18)를 사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Howard는 이번 사고의 원인이 되는 강한 바람은 엄청난 돌풍이었지만 다리는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말하며, 현재 다리 중앙의 여러 차선이 막혀 있다고 전하고, 이것은 양방향 차선 모든 교통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다.


NZTA는 또한 운전자들에게 사고 현장 근처에서 이 고속도로 구간을 횡단하는 것을 피하라고 경고하며, 양방향 2개씩의 차선은 서행이 가능하지만, 북쪽으로 향하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고 덧붙였다.

하버브릿지 사고 잔해 복구에는 몇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회도로 이용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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