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공격으로 Northland 해변에서 키위 5마리 죽어

최종 수정일: 2021년 4월 5일

노스랜드 해변가에서 뉴질랜드 희귀종인 키위(Kiwi) 5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는데, 키위들은 점점 개체수가 줄어들어 천연 희귀 종으로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다.


해변에서 발견된 죽은 키위들은 개의 공격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키위들은 Kerikeri에서 북동쪽으로 21km 떨어진 Purerua Penninsula에 있는 Tapuaetahi 비치에서 2월 말에 발견되었다.


환경보호부의 선임 레인저인 Adrian Walker는 지역 주민들이 이 지역에서 죽어 발견된 키위 몇 마리에 대해 마음 아파했다고 말했다.


Walker는 5일 한 방송에 출연해 "이 지역의 커뮤니티가 도움이 많이 됐으며, Far North District Council의 동물관리 팀과 협력해 반려견과 주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새들은 추가 DNA 검사와 사후 검사를 위해 연구소에 보내졌지만, 초기 정황이나 상태로는 개의 공격을 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개 관리법(Dog Control Act)에 따르면, 개 소유자에게는 최대 2만 달러의 벌금형 또는 최대 3년의징역형이 내려질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개를 소유할 수 없게 된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종종 개가 발견되는 패턴이 있으므로 지역사회는 야생동물들에 대한 개들의 공격을 제어하는 첫 번째 방어선”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주민들은 견주에 의해 통제되지 않은 채,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배회하는 개들을 발견하면 즉시 개입하여 개를 통제하도록 해야 한다.


정부의 보호 노력의 일환으로 키위의 개체 수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거주지 인 Te Tai Tokerau 전역 및 많은 지역에서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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