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차량거래 주의사항…'신분증 꼭 확인할 것'



경찰은 개인간의 자동차 거래를 하면서 차를 사려고 온 사람에게 테스트 드라이브를 허용하는데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SNS을 통해 매물로 나온 차량들을 구입하려는 척 하면서 차들을 훔친 일당이 검거되면서 이와 같은 주의가 강조되고 있다.


경찰은 테스트 드라이브를 한다며, 차량을 그대로 가지고 달아나는 등 오토바이와 자동차 도난 신고가 늘어나고 있어 수사를 시작하였으며, 35세의 오클랜드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18대의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마누카우 법정에 4월 14일 출석하게 될 예정이다.



경찰은 이 같은 종류의 범죄는 불특정 다수에게 스트레스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하며, 아직도 이와 같은 신고가 계속되고 있어 계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담당 경찰은 물품을 매매할 때는 믿을만한 사이트에서 거래를 해야 한다며, 특히 차량의 경우 테스트 드라이브를 하고자 하는 구매자가 있을 경우 신분증을 꼭 확인하거나 같이 타는 방법도 괜찮다고 제안했다.


만일 ID 요청이나 동승을 거부할 경우 더 이상의 거래를 진행하지 말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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