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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들, 세입자들에 대한 '파산위협'

2020년 5월 13일 업데이트됨


상업용 건물의 건물주들이 렌트를 내지 못하고 있는 비즈니스 세입자들을 파산시키거나 강제로 퇴거 조치하겠다는 등의 협박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진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쇼핑 센터의 경우 록다운 기간동안 렌트를 내지 못한 세입자들에게 랜드로드들은 강경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입자들은 영업을 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건물주들은 그래도 렌트비는 낼 수 있다고 하며, 렌트비를 내지 않을 경우 세입자를 도산시키거나 강제로 퇴거하겠다는 위협을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