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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시티 털려… ‘공포에 질린 인근 업체들, 더 강력한 처벌 요구’

크라이스트처치 건 시티(Christchurch Gun City) 인근에 소재한 업체들은 12월 2일(금요일) 아침 총기상이 강도들의 습격을 당한 후 공포에 떨고 있다.


경찰은 건 시티 총기상에 여러 번 차를 몰고 들이 받은 후 몇 가지 물건을 빼앗아 간 강도들을 아직도 추적하고 있다.


이웃 사업체 주인 제레미 조셉 회사의 내부에서 찍은 영상에 따르면, 새벽 2시 30분경 도난 차량이 건 시티로 빠르게 후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셉은 "약 4~5명이 여러 차량에서 뛰어내려 건 시티를 부수면서 도둑질을 시작했고, 그들은 우리 가게 앞을 들이받은 차 한 대를 버리고 다른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이 당신 가게 문 앞에서 벌어진다면 보는 이는 꽤 무섭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다양한 고성능 총기와 탄약을 보관하고 있는 총기상에서 무엇을 도난 당했는지 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범죄자들은 도난 차량인 그린 마츠다 데미오, 등록번호 DDF311를 타고 현장에 나타났고, 같은 도난 차량인 블랙 스바루 포레스터 등록번호 LCY783을 타고 현장을 빠져 나갔다.

건 시티는 소유주 데이비드 티플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절했다.



같은 날인 금요일 이른 아침인 5시 직후 팜스 쇼핑 센터의 스포츠 매장에서 또 다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3명의 남성이 출입문을 부수기 위해 망치를 사용했으며 두 사람이 연관이 있는지 여부를 아직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셉은 "이는 점점 더 조직적이고 폭력 수준이 대담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전역의 80여개의 업체들은 폭력과 범죄의 증가에 대한 그들의 우려에 대해 정부에 민원을 제기했다.


조셉은 "이러한 결과들은 법을 적용하면서 너무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는 정부의 행태를 비판하며, 가벼운 처벌과 훈방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만일, 더 무겁고 엄한 처벌로 이어진다면 사람들은 한 번 더 생각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공동체들도 이런 사태를 우려하며 국회의원들에게 더 많은 압력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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