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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문 중 총격사건, 경찰 1명사망 2명중태…2명 체포

2020년 6월 21일 업데이트됨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무장 경찰이 19일 한 경찰관이 검문 중 총에 맞아 사망한 후 West Auckland의 한 주택을 급습해 두 명의 남자를 체포했다.

오후 2시30분 직전에 경찰은 웨스트하버의 Rena Place에 있는 주택으로 그들의 차량 뒤로 천천히 이동하여 주택을 포위했다.

Rena Place 근처에 사는 한 남자는 무장경찰이 Moire Rd를 지나 Rena로 향했고, 일부는 잔디밭 위로 차를 몰고 올라갔다고 말했다. 한 남자가 두 손을 들고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이 보였다.

그는 체포되었고 곧 두 번째 남자가 뒤따랐고 또한 체포되었다. 그 남자는 두 명의 여자도 집에서 나왔고 경찰과 이야기하는 것이 목격되었다고 말했다.

이 남성들이 오늘 총격 사건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weeklykoreanz.com/post/순직한-경찰관-매튜-데니스-헌트-순경

스튜어트 내쉬(Stuart Nash) 경찰청장은 사망한 경찰관이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자신의 경력을 헌신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만 명이 넘는 남녀가 소중한 동료 한 명을 잃었다. 정말 비극적인 사건이다"라고 말했다.

앤드류 코스터(Andrew Coster) 경찰 국장은 오후 Massey에서 경찰관 두 명이 총을 맞은 후 한 경찰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이 Reynella Drive에서 통상적인 수상한 차량에 대한 검문 중 총격이 발생했고, 경찰들이 총에 맞았으며, 일반인이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

응급팀 St John은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확인했다. 그 중 경찰관 중 한 명이 사망했다. 다른 경찰은 중상을 입었으며, 일반인 부상자도 중상이라고 전했다.


뉴질랜드에서 경찰관이 근무 중 순직한 것은 11년 만이다.

마지막은 Len Snee 경장이었는데, 그는 2009년 5월 네이피어에서 총기 난사범 Jan Molenaar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가해자는 차량을 타고 Massey 현장을 탈출했고, 경찰은 적극적으로 범인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 통제선의 설치로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었으며, 바로 인접한 지역에 있는 학교들은 폐쇄할 것을 권고 받았다.

경찰은 Massey 지역, 특히 Don Buck Road, Waimumu Road, Hewlitt Road 및 Triangle Road 주변 지역을 피하도록 요청했다.


Reynella Drive 근처에 사는 Elaine Taniela는 집에 있었는데, 3발의 총성을 들었다. 그녀의 아버지도 밖에 계셨고 그분들도 들었다.

St John은 오전 10시40분쯤 신고를 받고 그들이 Massey 현장에 구급차 몇 대를 출동시킨 것을 확인했다. 출동은 구급차 3대, 신속대응 1대, 관리자 3대가 출동했다. 이런 출동은 매우 심각한 사건일 때 보내진다.

Waimumu Rd에 있는 St Paul's Catholic Church의 한 여성은 오전 11시15분쯤 경찰차 두 대가 Don Buck Road를 향해 출동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경찰 헬리콥터도 현재 그 지역 위를 맴돌고 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경찰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Massey에서의 사건에 대응하고 있다고 확인했지만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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