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시설에 몰래 침입한 남성...법정에

최종 수정일: 2020년 8월 10일


황가레이에 거주하는 Jesse Courtney Welsh(33세)는 펜스를 뚫고 격리시설로 들어가 해외에서 돌아온 사람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7일 오후 12시 20분경 오클랜드에서 Albert St에 있는 Crowne Plaza에서 발생하였으며. 33세의 남자는 158km 떨어진 황가레이로 돌아왔으나 그는 8일 오전 10시 직후 Covid-19 보안 위반 혐의로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는 Covid-19 명령을 준수하지 않았고 불법적으로 밀폐된 공간에 있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그 남자는 오늘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것이다.

경찰이나 Covid-19 대응 부서는 해당 격리시설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Darryn Webb 검역소장은 시설에 침입한 사람이 음성결과를 얻을 때까지 이 남자는 예방조치 차원에서 격리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격리시설에서 있던 귀국자는 입국 3일차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였으며, 8월 9일 시행한 2차 검사에서도 음성 반응을 보인것으로 확인되어 보건당국은 접촉으로 인한 전파의 위험성은 상당히 낮다고 판단했다.

황가레이에 거주하는 남성은 격리시설 외부에 있는 1.8m 높이의 펜스를 통과하고, 시설 내 운동 시설에 있던 귀환자와 잠시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보안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장에 있었던 경찰이 이 사건을 목격하고 즉각 개입했지만 시민은 차량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격리시설 책임자 Webb은 보안 조치가 취해진다는 것은 이 사건이 경찰에 의해 즉각적으로 감지되었고 경찰관들은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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