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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시설 직원과 귀성객 사이…20분간의 밀회

Chris Hipkins 코비드 대응장관은 격리시설 관리 직원과 한 귀성객과의 만남이 밝혀진 후,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Hipkins 장관은 29일 브리핑에서 1월 7일 오클랜드 Grand Millennium Hotel에 근무하는 격리시설직원이 귀성객이 격리중인 방에서 20분 동안 귀성객과 함께 만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보고를 받았으며 그 직원은 해고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1월 7일 이후 얼마 되지 않아 보고를 받았으며,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추가 필요한 조치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요청했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을 벌인 그 직원을 해고 했음을 재차 확인했다.



Hipkins는 그것이 성적인 만남이었는지 묻는 언론에, 만남의 목적이나 세부사항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목적과 상관없이,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말했으나, 그 커플이 만나기 전에 서로 알고 있었는지도 알아내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에게 우리가 정한 기준을 엄격하게 지켜달라고 요구하지만, 모든 개인의 일탈을 통제할 수는 없었다고 그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나 우리는 규칙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히고, 사람들이 규칙을 어길 때는 분명한 책임이 따를 것이기 때문에, 시설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문제는 아니기에 규칙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Hipkins는 형사 고발과 같은 조치를 고려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언을 받을 것이며,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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