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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 희소식'… 오클랜드, '버스에 대형견 탑승' 허용



5월 21일 일요일부터 오클랜드 트랜스포트(AT) 버스에 목줄과 승인된 입마개를 장착한 대형견을 시범적으로 탑승시킬 수 있게 됐다.

AT에 따르면, 이 같은 결정은 캐리어에 실린 작은 애완동물들의 첫 번째 "Pets on Bus" 트레일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후에 나온 소식이다.



승인된 캐리어에 실려 있는 소형 애완동물들은 이제 AT에서 운행하는 버스에 영구적으로 탑승할 수 있게 됐고, 대형견에 대한 8주간의 시범 운행도 성공적이라면 AT는 영구적으로 탑승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조세핀 바틀리 시의원은 "이 같은 정책 변화로 인해 더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오클랜드를 더 애완동물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바틀리는 "저는 이제 곧 제 강아지 마일로를 버스에 태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AT의 루크 클라크는 이번 조치가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의 기차와 페리에는 이미 승인된 입마개와 목줄이 있으면 대형견들이 탑승할 수 있고, 작은 애완견들도 승인된 캐리어에 실으면 기차와 페리에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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