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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재뉴대한체육회, 국제스포츠교류

한·뉴질랜드 테니스 교류로 미래 체육 협력 강화



경기도체육회와 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국제스포츠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18일 뉴질랜드 현지에서 한국 방문단을 환영하는 공식 만찬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16일 체결된 경기도체육회–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 간 업무협약(MOU)에 따라 진행되는 국제 체육 교류의 실질적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양 기관 관계자와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경기도체육회는 2025년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 뉴질랜드를 방문해 국제 교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이번 교류에는 선수 및 관계자 총 16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 테니스협회 관계자, 그리고 중·고교 및 유망 테니스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환영만찬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국제스포츠교류가 양국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뉴질랜드 선수단의 경기도 방문을 통해 지속적이고 상호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방문단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팀장 권경아 주임 나영우, 경기도 팀장 황혜정 주무관 차고은, 경기도 테니스협회 회장 김녹중 사무국장 정용택 사무차장 신현국 등이 동행했다.


또한 경기도 테니스 선수단으로는 김노아(고양중학교) 최충성(안산 송산중학교) 홍승유(오산 세마중학교) 안지윤(고양 고양중학교) 백수민(김포 대곶중학교) 고노아(고양 고양중학교) 김별(오산 오산G스포츠) 이제니(부천 테니스아카데미)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유망 테니스 선수들이 참여해 국제 무대 경험을 쌓게 된다.


뉴질랜드 측에서는 재뉴질랜드대한체육회 박정기 회장과 재뉴대한테니스협회 최재혁 회장이 교류를 지원하며, 뉴질랜드 한인 체육 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국제스포츠교류는 단순한 친선 방문을 넘어, 청소년 선수 육성, 지도자 교류, 장기적인 체육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교민 사회와 양국 체육계 모두에게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특히 뉴질랜드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한 체육 외교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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