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수준 변경 발표, 오클랜드 3단계 2주 연장

내각은 10월 18일 월요일에 다시 소집되어 현재 경보 3단계 제한에 처해 있는 노스랜드, 오클랜드, 와이카토 일부 지역에 대한 다음 조치를 결정했다.



  • 오클랜드: 향후 2주간 경보수준 3단계(스텝-1) 유지

  • 와이카토 일부지역: 22일 금요일까지 경보수준 3단계 연장

  • 노스랜드: 19일 화요일 11시59분부터 경보수준 2단계 전환

  • 이외 전 지역: 경보수준 2단계 유지


오클랜드는 현재 상태 그대로 경보 3단계(스텝-1)에 머물 것이며 단계적 로드맵인 스텝-2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가 2주 동안 현재의 경보 3단계에 머물 것이라고 확인했다. 경보수준은 11월 1일 월요일에 다시 검토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계속해서 제한 규정을 준수해 달라고 부탁하며, "우리가 가진 조언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동안 어떠한 중간 규제 완화도 우리가 목표로 하는 백신접종 수치에 다다르는 동안 감염사례를 최소화하려는 우리의 계획에 부정적인 효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가오는 22일 금요일에 오클랜드와 뉴질랜드가 규제 완화를 위해 백신접종 목표에 충족되는 장기 계획이 발표될 것이다.

"백신접종 목표는 높을 것”이라고 아던은 말했다.


아던은 정부가 해외에서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제한 조치에서 백신을 통한 전환을 "가능한 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관리했던 나라들과 비슷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오클랜드 주민의 89%는 최소한 1차 접종을 마쳤고, 71%는 2차에 걸쳐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다. 전국적으로 보면 이 비율은 1차 접종이 85%로 떨어지고 2차에 걸친 완전한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66%로 떨어진다.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감염자는 일요일의 47건보다 늘어난 57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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