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 수준에 따라, 소비자 신뢰도...GFC 최저 수준으로

소비자 신뢰지수가 9월에 다시 하락했으며, 지금은 세계금융위기(GFC) 기간 중 마지막에 볼 수 있었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Westpac McDermott-Miller 소비자 신뢰 지수는 95.1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6월 조사된 97.1에서 하락한 것으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소비자 신뢰도다.

소비자 신뢰 지수는 지난 3분기에 비해 14.8포인트 하락했다.

McDermott Miller의 시장조사 책임자인 Imogen Rendall은 오클랜드지역 폐쇄의 영향은 분명하며, 현재 오클랜드 도심지역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는 90.0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분기 이후 3.9포인트 하락했고, 지난 3분기보다 23.4포인트 하락한 것이며, 18~29세 연령층은 지난 분기 이후 8.7포인트 하락하여 전체 연령대 중 신뢰도가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Imogen Rendall은 18세에서 29세 사이는 여전히 100.6포인트로 낙관적인 반면, 올해 신뢰도의 하락은 그들이 직업 전망, 여행 능력, 세대가 겪을 수 있는 부담의 증가 등 미래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Westpac의 수석 경제학자인 Dominick Stephens는 가구들이 경기 전망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Stephens는 Covid-19는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고, 회복의 길은 멀 것이라며, 소비자들은 실업률 증가와 현재 진행중인 국경 폐쇄 그리고 최근 Covid-19 감염 급증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낮은 수준의 소비자 신뢰도가 소비 욕구에 부담을 주고 있어 소비지출이 연말까지 부진할 것으로 보이며, 가정들은 엔터테인먼트 활동에 대한 지출을 줄였다고 말하고 있고, 많은 가정들이 구매에 대해서도 불안해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조사는 약 1,600명을 대상으로 5가지 핵심 질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이는 보다 낙관적인 것에서 보다 비관적인 것까지의 반응을 측정하는 것이다.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 1년 전보다 재정적으로 형편이 나아졌는가, 악화되었는가?

• 1년 내에 재정적으로 더 나아지거나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는가?

• 지금이 주요 가정용품을 구입할 적기인가?

• 향후 12개월 동안 뉴질랜드에서 경기가 좋거나 나쁠 것으로 예상하는가?

• 향후 5년동안 뉴질랜드에서 경기가 좋거나 나쁠 것으로 예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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