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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앞 주차된 차량에 폭발물...인근도로 폐쇄

경찰은 3일(수요일) 오후 한 사람이 다른 곳에서 발견된 폭발물을 자신의 차에 싣고 황가누이(Whanganui) 남동쪽 마을인 마톤(Marton)의 경찰서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그 사람이 차를 타고 오후 1시 30분경 Stewart Street에 있는 마톤 경찰서로 가서 신고했으며, 경찰은 폭발물이 경찰서 밖에 있는 그 사람의 차 안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안전을 위해 경찰서 직원들은 모두 대피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서 앞 Stewart Street에는 인근 Morris Street에서 High Street까지 출입통제 선이 설치되어 있으며, 웰링턴에 있는 국방부 소속의 폭발물처리 반이 급히 달려오고 있다.



Marton School은 3일 오후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이 학교 교장 Brya Dixon은 그 지역에 대규모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고 말했다.


Dixon 교장은 교사들이 봉쇄되어 있는 176명의 아이들 중 일부가 약간 걱정스럽다고 보고했지만, 직원들이 그들을 침착하게 유지시켰다고 말했다.



경찰서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Neil Widt는 자신을 포함해 그 지역의 다른 많은 사업체들이 안전을 위해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대피 자들을 진정시켰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이런 일은 마톤에서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현재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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