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보수준 변경…'검문소 위치' 발표

뉴질랜드가 31일 자정을 기해 별도의 경보 단계로 나뉘기 전, 경찰은 경보수준 4단계 폐쇄가 연장된 오클랜드를 오가는 여행객들을 제한하기 위해 경찰이 검문소를 설치하고 있다.


앤드류 코스터 경찰청장은 성명을 통해 오늘 밤 자정을 기해 발령된 경보수준 변경을 앞두고 밤11시까지 검문소가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와 노스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전 지역은 경보수준 3단계로 내려갈 예정이다.


▶경찰은 남부 검문소를 다음 위치에 설치할 예정이다.

1. SH1/Mercer off ramp – 남쪽으로 향하는 차량

2. SH1/Oram Rd – 북쪽으로 향하는 차량

3. Mangatawhir Rd/SH2

4. East Coast Rd – Waharau Regional Park

5. SH22/Pukekawa-Churchill Rd 및 Logan Rd


코스터 경찰청장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요청으로 포트 와이카토가 오클랜드 지역에 편입됐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외곽의 검문소는 이 지역을 통해 불필요한 이동이 없도록 차량을 정차시키고 운전자들을 검문할 예정이다.

코스터는 "노스랜드가 경보 4단계의 일부로 남아 있는 동안 북쪽 경계 검문소를 설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스랜드는 다음 위치에 있는 남부 입구에서 세 개의 검문소를 계속 운영하고 있다.

• SH1과 SH12의 교차점

• 카이와카 마운틴 로드

• Bream Tail Road 옆 Cove Road


"경보 4단계와 경보 3단계 지역을 구분하는 지역 경계를 넘나들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여행을 중단하고 필수 여행의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출장에 대한 면제

지난 8월 29일, MBIE는 허용된 여행 기준을 충족한다면 경계선을 넘어야 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체에 대한 등록을 개시했다.


근로자는 해당 경보 수준 이동에 대해 합법적으로 여행이 허용되거나, 보건국장이 허가한 현행 여행 면제가 있는 경우에만 경보 수준 경계를 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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