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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내내서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여성 이름 공개



경찰은 오늘 아침 지난 주 웰링턴 내내(Naenae)에서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 여성의 이름을 공개했다.

그녀는 내내에 거주하는 62세의 아니타 라니(Anita Rani)였다.



대변인은 "경찰은 사고로 큰 아픔과 고통을 받고 있는 그녀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현재 교통 사망사고 수사가 진행 중이고 경찰은 계속해서 대중들에게 정보를 호소하고 있다.


사건은 11월 16일(목요일) 아침 5시 46분쯤 내내 로드(Naenae Rd)에서 발생했다.


어두운 회색 마즈다 6 세단이 로어 허트의 내내 로드에서 라니를 덮치면서 치명상을 입혔으며, 그녀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관련 차량 운전자가 사고 후 멈추지 않고 곧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화요일, 경찰 대변인은 경찰이 아직도 운전자의 신원을 밝히지 못했다고 언론에 말했다.


경찰은 "경찰이 두 곳의 핵심 지역을 확인했다"며 "하나는 새벽 1시부터 3시 사이에 차량을 도난당한 벨몬트 지역이고 다른 한 곳은 새벽 3시부터 사고가 발생하기 전인 아침 5시 46분까지 차량이 있었던 와이누이오마타(Wainuiomata)"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은 위와 같은 시간대에 해당 지역에서 어두운 회색의 마즈다 6 세단을 목격하거나 CCTV 영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105번 경찰에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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