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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망사건, 30세 여성 공개수배


경찰은 어제 Massey 총기 사건과 관련해 나탈리 브라켄(Natalie Bracken)의 소재 파악을 위해 공개 수배를 내리며,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체포 영장이 발부된 30세의 이 여성은 당시 차량 운전 혐의를 받고 있으며, 헌트 순경의 살해 혐의에 대해서는 간접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살인 용의자를 도주를 도와 차를 운전했다고 경찰이 보고 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총기를 소지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없지만, 칼을 소지한 전과는 있다고 말하며, "브래켄은 다수의 갱단과 관련 있는 사람들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그 여자를 보면, 그녀에게 접근하지 말고 즉시 111로 신고해 달라고 말하고, 오클랜드 지역과 노스랜드에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고: 경찰서 09-839-0734, 또는 0800-55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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