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경찰, 와카타네 술집 칼부림 사건…범인 4명 붙잡아

경찰은 와카타네 주민 Jamaine Wharton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16세 남성 등 4명을 체포했다.


와카타네 지역 수사 책임자인 Paul Wilson은 성명을 통해 16세의 남성과 25세의 남성 그리고 20세의 남성 두 명이 상해 혐의로 기소됐으며 5일법정에 출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