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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운전 급증에…"대대적인 음주검사 예고"

지난 주말 해밀턴 음주 검문소에서 정차한 운전자 145명 중 1명 꼴로 법적 음주량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긴 연휴를 앞두고 도로 이용객들이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을 바짝 긴장시키는 역할을 했다.


2일 동안 10,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음주 검사에서 운전자들 중 300명 이상이 기계에 알코올 반응을 일으켜 음주 측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중 총 71명이 법정 제한치인 리터당 250mcg을 초과했는데, 이는 전체를 대상으로 운전자 145명당 1명꼴이다.


도로경찰국장은 Queen's Birthday 기간 동안 음주 운전자들을 추적하는 경찰의 상당히 강력한 출현이 있을 것이라고 미리 경고했다.


"이번 주말 동안 많은 사람들이 도로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리 도로경찰 모두는 비상대기에 들어갈 것이다."


와이카토 경찰이 말하는 가장 큰 실망 중 하나는 검문소에서 하룻밤 사이에 두 번이나 법적 알코올 한도를 넘어 발각된 40세 남성이었다.


오늘 오전 9시30분쯤 애슈버턴에서 승합차와 트럭이 충돌해 4명이 숨지고, 아침 7시쯤 어퍼 리카톤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로 사망하는 등 연휴가 시작되는 오후 4시 전에 이미 5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캔터베리에서 발생했다.


지난 달 2주간에 걸쳐 실시한 베이 오브 플렌티 음주검사에서는 180명의 운전자들이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첫 주말에만 94명이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검문한 75대 중 1대꼴이다.


노스랜드의 더 북쪽에 있는 경찰들은 지난 몇 달 동안 매주 평균 30명의 음주 운전자들을 적발했다.


도로경찰국장은 우리의 충고는 항상 똑같다. "술을 마시고 있다면 운전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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