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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운전 단속 대폭 감소... 전국, 40% 줄어



새로운 수치에 따르면 음주운전과 관련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이전보다 훨씬 적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정보법(OIA)에 따라 AA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된 음주운전단속이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랜드에서는 무려 67%로 대폭 감소했다.

반면, 음주운전으로 인한 1인당 사망자 수는 노스랜드가 가장 많았는데, 실제로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13명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스랜드 경찰은 정기적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수행할 충분한 자체 인력이 부족하지만, 올 여름철에는 주변 경찰서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 노스 경찰서의 하이든 코라흐 서장은 "음주운전 단속을 자주 시행하지 못한 명백한 이유는 Covid-19였고, 노스랜드 치안에 분명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현재 주변 경찰의 지원을 받아 음주운전 단속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올해 이미 220만 명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스랜드 경찰은 오클랜드와 황가레이 경찰의 지원을 받아 올 여름 시골 도로와 해변 일부 지역에서 음주검사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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