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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금세탁 혐의 6명 체포…고가의 자동차 및 재산 압류


오클랜드 경찰은 1년 동안의 수사 끝에 불법 자금세탁 혐의로 6명을 체포하고, 수백만 달러 상당의 재산과 고급 차량들을 압류했다.

경찰은 10월 14일 불법 자금세탁 혐의와 관련하여 오클랜드 전역에서 동시에 대상지를 급습하여 수색과 압류를 실시하였으며, 체포된 이들은 29~6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남성 4명과 여성 2명 등을 모두 기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Te Atatū와 Half Moon Bay 그리고 New Lynn에 있는 부동산 3곳을 급습하였고, 최소 330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과 약 45만 달러 상당의 Lamborghini Huracan 1대와 보트 1대, Mercedes G wagon 등 고급 차량 7대도 압류했다.


압수수색 영장 집행 과정에서 현금 약 25만 달러도 발견돼 이 또한 압류되었다.


Iain Chapman 형사과장은 이 불법 조직이 합법적인 사업체로 위장하여 전문적으로 불법 자금세탁 서비스를 하였다고 말하며, 오늘 작전은 자금세탁 조직 내 핵심 인물들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진행했지만, 경찰은 이 조직에 자금세탁을 의뢰한 인물들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조직은 뉴질랜드나 해외에 있는 금융 서비스에 돈을 보냈고, 일반적으로 그 돈은 뉴질랜드 내 금융 네트워크에 들어갔으며, 상당한 액수의 돈이 중국으로도 보내졌다고 말했다.

Chapman은 오늘 체포된 사람들이 뉴질랜드 시민인지 아닌지를 밝힐 수 없다고 말하며, 아직 추가 조사가 진행 중으로 추가 혐의를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불법 자금세탁은 최고 7년의 징역형에 처하게 되는데, 기소된 사람들 대부분은 15일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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