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창문 닦기로 위장 후 교통 단속해 구설수

경찰은 오클랜드에서 한 작전의 일환으로 교통 단속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경찰 한 명을 창문 닦기로 위장한 채 단속에 나섰음을 인정했다.


이 같은 내용은 시민이 함정 단속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한 라디오 방송사의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유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됐는데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결국 경찰은 해명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

이 동영상에는 회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자동차 유리를 닦고 있던 마누레와 지역의 한 사거리에서 두 명이 탄 차량이 경찰의 신호로 정차하도록 유도되는 장면으로, 저 유리창 닦고 있는 사람이 경찰이고 전에 자신에게 위반 티켓을 발급했던 사람이라고 촬영자는 말했다.



정차된 차량에 두 명의 정복 경관이 다가갔으며, 한 경찰은 자신에게 촬영을 중단하지 않으면 공무 집행 방해로 체포하겠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카운티 마누카우의 교통 경찰 토니 웨이클린 매니저는 이에 대해 도로에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작전형태라고 설명했다.

유리창을 닦고 있는 위장 경찰을 이용해 적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과 운전 중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을 단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복 경찰이 도로상에서 사망자와 중상자들을 예방하기 위한 정상적인 작전의 일환이라고 말하면서도, 경찰이 유리창 닦기로 위장한 점에 대하여는 적절치 않는 방법이었다고 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위장을 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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