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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천만 달러 상당의 '마약과 명품 압수'



경찰은 마약 및 자금 세탁과 관련된 일당 4명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차량, 보석, 탄약 및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필로폰과 MDMA는 물론 불법 약물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화학물질의 수입, 판매, 공급과 조달된 자금 세탁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범죄조직을 대상으로 한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맺은 결실이다.



경찰은 6월 22일 오클랜드 헨더슨, 알바니, 데어리 플랫, 테 아타투, 오클랜드 시티, 마운트 로스킬, 메씨, 포레스트 힐, 리버헤드, 라누이, 모닝사이드 및 베이뷰 등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20건의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압수된 물품으로는 차량 8대와 트레일러에 실린 제트스키 2대, 시계 19개, 탄약, 산탄총 탄약통, 모조화기, 키마르 권총 1정, 필로폰 3.5kg, 현금 약 10만 달러가 포함됐다.

일단 4명은 37세에서 47세 사이의 남성으로 범죄 조직을 만들어 필로폰, MDMA 및 전구체를 수입하고, 필로폰, MDMA 및 불법 약물을 공급하였으며, 자금세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일단 4명은 모두 오늘 노스쇼어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앤드류 던힐 수사 팀장은 이번에 적발된 마약류는 800만 회분 이상의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상당량이라며, 대단위 압수수색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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