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범죄, 쇼핑몰에 나타난 강도들 ‘차량으로 매장 털어’

경찰은 4월 26일(화요일) 밤에도 두 건의 별개의 강도 사건이 있었으며, 한 매장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들을 폭행하고 공격한 사건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첫 번째 사건은 새벽 4시경 헨더슨에 있는 웨스트시티 쇼핑몰에 네 명의 범인들이 무기로 쇼핑센터 정문을 억지로 열면서, 경비원들과 마주 치게 되었으며, 한 경비원을 뒤에서 등을 가격했고 다른 한 명은 손을 흉기에 베이는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이 도착하기 전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기록과 현장을 조사하면서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번째 사건은 마이랑이 베이의 비치 로드에 있는 한 상점도 강도들이 침입하여 털리는 사고가 같은 날 밤 사이 발생했다.


범인들은 차를 이용하여 상점 정문을 부수고 물품을 훔친 후 그 차를 이용하여 도주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 두 개 사건에 대하여 별도로 수사를 하고 있으며, 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건들은 지난 25일(월요일) 새벽 오클랜드 동부 오미스턴 타운 쇼핑센터에서 차를 이용해 대형 유리를 부수고 노엘 리밍과 포스티 플러스 등의 매장을 턴 다음 날 다시 발생하면서, 상점에 대한 차량을 이용한 절도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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