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으로 ‘보행자 5명 들이받고 체포’된 여성



3월 20일(일요일), 경찰은 마누카우 쇼핑몰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여러 명의 보행자를 고의적으로 들이받은 후 34세의 한 여성이 체포됐다.

이 여성은 난폭운전 관련 상해죄로 기소됐으며, 21일 마누카우 지방법원에 출두하기 위해 경찰에 구금될 예정이다.


경찰 대변인은 3월 20일 오후 1시 마누카우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고 말했다.


성명에서, 세인트 존은 신고를 받고 12시 59분에 현장에 앰뷸런스 7대가 출동했으며, 4명이 미들모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한 명은 중태에 빠졌고 세 명은 중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한 명은 경상을 입고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장소가 쇼핑몰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 여성에 대해 추가 기소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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