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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오보 확산', 1단계 진입 장벽 될 것

Chris Hipkins 보건부 장관은 10일 두 건의 사례가 추가로 Mt Roskill 교회와 연결되어 발병 했는데, 이 내용을 가지고 Covid-19 관련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악의적인 세력이 있다고 우려했다.

Chris Hipkins는 우리에게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아 정확한 사실 정보를 가지고 공유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 바이러스는 실질적이고 치명적일 수 있지만, 규칙을 따르면 가능한 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가짜 뉴스로 인해 계속 문제가 되고 있고, 1단계로의 이동을 막으려는 악의적인 위협이 반복적이고 고의적이며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우리의 대응에 대해 혼란을 주고 의심을 심어주기 위해 조직화된 캠페인을 계속해서 맞닥뜨리고 있다고 장관은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은 회의적이고 자신만의 견해를 가질 권리가 있지만, 동등하게 모든 사람은 안전할 권리가 있으므로, 여러분이 확인할 수 없는 것을 공유하거나 전달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부탁했다.


Hipkins는 위험을 설명하기 위한 방법으로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지적하며,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바이러스와의 수 많은 싸움을 바라보고 느껴야 한다고 했다.

뉴질랜드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 것은 다행이지만, 이는 사람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회의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덧붙여 말했다.

그는 정부가 현 단계에서 규칙 위반자들을 위한 징벌적 접근법을 취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정확한 정보가 아닌 사항을 유포하는 것을 멈춰 줄 것을 요청했다.


보건부는 오늘 성명에서, 두 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는 사람들이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한 결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가 파악 한 것은 감염자들은 그들이 이미 감염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지만, 그 당시 바이러스를 배양하고 퍼뜨리고 있었다.

이것으로 다시 한번 더 배울 수 있는 것은 감염된 자와의 밀접한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은 비록 증상이 없거나,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엄격한 자가격리를 포함한 공중보건 조언에 따른 접촉의 중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 지도자들이 9월 11일까지 모든 신도들에게 재검사를 받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고, 자가격리 등의 다른 공중보건 조치에 따르도록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9월 10일 오전 8시 현재, Mt Roskill Evangelical Fellowship 교회의 332명의 신도 중 213명이 Covid-19에 대한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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