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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핀 임대주택…200달러의 임대료 인상에 직면

집주인이 임대주택에 나 있는 구멍과 내부 곰팡이 그리고 썩어가는 창틀이 있는 집에 대해 200달러의 임대료 인상을 단행한 후 그나마 값싼 임대 관계가 악화되었다.


René Simonis는 해밀턴 중심부에서 북쪽으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옛 캔디랜드(Candyland) 공장 부지에 있는 임대주택에 주당 180달러를 지불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아내 Rifa와 세 살이 다된 딸 Erika와 함께 살고 있다.


임대계약은 이전 부지 소유주로부터 이전 받았고, 가족이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현재 집주인 인 Lyndon Everton 소유 아래서도 계속 거주했다.



그러나 12월에 임대료가 380달러로 인상될 것이라는 이메일이 발송된 후 그들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그 이메일은 Simonis가 임대차보호법을 체크해 보도록 만들었고, 그 집이 건강한 주택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하여 임대법정(Tenancy Tribunal)에 문제 있는 리스트를 가져갔다.


Simonis는 180달러의 임대료가 저렴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정말 싸다... 하지만, 집주인은 지금 380달러를 원한다. 나는 믿을 수 없다고 설명하며, 그 집에는 화재 경보기가 없었고, 천장 및 바닥에 단열재도 없었다고 말했다. 두 가지 모두 임대주택의 필수 요건이다.



다른 문제들로는 그의 딸 방에 나 있는 천장의 구멍들과 천장에 곰팡이가 자라고 있는 흔적들 그리고 욕실의 썩은 나무 창틀이 포함되었다.



집주인 인 Everton은 주택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수리되는 동안 임대료 인상을 잠시 중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 화재경보기가 없는지는 몰랐지만, 언론과 통화 후 바로 다음 날 새 경보기가 설치되었다고 말했다.



Everton은 2018년 말 투자용 부동산으로 공장 부지를 매입하고 이전 소유주의 요청에 따라 Simonis 가족이 머물게 했다고 말하며, 집주인이 되려고 공장을 구입한 게 아니라 공장을 구입했는데 집이 있고 전 주인의 계약을 그대로 인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돌아보면, "죄송합니다, 여기 사시면 안 됩니다"라고 Simonis 가족에게 말할 수 있는 선택을 했어야 했다. 그 가족은 원래 부적절하게 개조된 구내 식당에서 살고 있었고, 2019년 9월경에 그 집으로 이사했다.



Everton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입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Everton은 집주인의 책임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으며, Simonis는 집주인의 손해 배상을 원하지 않지만 집을 수리하고 규칙을 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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