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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소방관, KidsCan 자선사업 위해...1만3천 달러를 모금


오클랜드의 공군 소방관들이 완전한 소방 장비를 갖추고 오클랜드 하프 마라톤 대회를 달려 1만3,000달러를 모금했다.

Simon Trye 공군 소방관은 25kg의 소방용 호흡기 장비를 갖추고 3시간 30분 이내에 21km의 레이스를 완주했다.


그는 '이번 마라톤을 위해 도전정신과 특별한 각오가 필요했고, 내가 얼마나 빨리 가야 하는지에 대한 계산을 했으며,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그는 하프 마라톤을 위해 지원팀의 도움을 받아 3~4km마다 호흡 탱크를 교체해야 했는데,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BA(호흡기)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완주하는 동안 6번 연속해서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고 덥지만 더 보람 있는 일이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선단체 KidsCan을 위해 거의 13,000 달러를 모금했다.


Tyre는 1,000달러의 목표를 가지고 출발했는데 달리는 도중 계속 모금 금액이 오르고 있었으며, 친구와 가족 그리고 내가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받은 모든 지원이 놀라울 뿐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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