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직원 감염으로 문 닫은 ‘씨스테마 오클랜드 공장’



플라스틱 생활용기 제조업체인 시스테마(Sistema) 오클랜드 공장의 직원이 양성판정을 받은 후 9월 1일 수요일까지 문을 닫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8월 17일 공장에 근무 당시 감염된 상태였다고 적혀 있으며, 회사 대변인은 밀접접촉에 해당되는 모든 직원들이 자가 격리되고 검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맹게레에 위치해 있는 공장은 현재 방역과 깊은 청소 중으로 알려졌다.



시스테마 공장이 늘어나고 있는 보건부 관심장소 목록에 추가되지 않자 걱정스러운 한 직원은 언론사에 제보했다.


감염자와 같은 시간에 공장에 있던 모든 사람은 출 퇴근시 로그인해야 했기 때문에, 대중에게 공지되는 관심장소 목록에는 오르지 않은 것으로 이해된다.

현재 약 700여명의 사람들이 시스테마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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