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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운전자, 같은 상황서 ‘티켓 두 번 발부된 후 면허 정지’



Ute 운전자는 한 번의 여행에서 두 번이나 과속으로 적발된 후 운전면허를 정지당했다.


이 여성은 과속으로 경찰에 붙잡히자 다시 과속으로 차를 몰았고, 얼마되지 않아 그녀는 다시 과속으로 적발된 것이다.

경찰관들은 3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15분경 파머스턴 남쪽의 1번 고속국도에서 그녀가 시속 125km로 속도를 낸 후 그녀를 세웠다.


41세의 그 운전자는 170달러의 벌금 고지서를 발부 받았다. 그녀는 더니든 직장에 출근이 늦었기 때문에 과속을 했다고 경찰에 말했다.


앤서니 본드 경사는 그녀가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말했다.



그런 다음 경찰관들은 같은 차량이 와이코우아이티 인근 도로변에 정차해 있는 것을 보았다. 아마도 운전자가 레이더 탐지기를 장착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운전자가 다시 147km의 속도로 달리고 있을 때 뒤에서 경찰이 정지를 시켰는데, 그 레이더 탐지기의 효과는 분명히 실패했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두 번째 과속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표시된 제한 속도를 시속 40km이상 초과하여 운전했기 때문에 그녀의 면허는 28일동안 정지되었다.



그녀는 이번에는 벌점 50점이 부과되는 630달러라는 또 다른 위반 고지서를 받았다.


경찰은 "우리가 과속으로 그녀를 세웠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경찰이 순찰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경찰을 무시하고 과속했다”고 말했다.

그 사건은 "속도를 내지 말라"는 주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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