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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추태… '사진 찍다 150년된 조각상 부숴'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분수대에 있는 이탈리아 조각상을 부수는 모습이 찍힌 CCTV가 화제다.

이탈리아의 한 빌라에서 150년 된 조각상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던 관광객들에 의해 넘어졌다.



로이터 통신은 비기우(Viggiu) 마을의 빌라 알체오(Villa Alceo)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매니저 브루노 골퍼리니는 빌라를 임대하던 독일인 관광객 중 두 명이 엔리코 부띠(Enrico Butti)의 작품 도미나(Domina)를 껴안고 사진을 찍기 위해 분수대에 올랐다고 말했다.



한 명은 조각상이 쓰러지기 전에 막대기로 조각상을 밀어내는 것처럼 보였다.

그 사고 현장은 고스란히 CCTV에 찍혔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됐지만, 이 단체 관광객은 이탈리아를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도미나는 약 360,390달러의 가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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