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관리 격리시설에서 탈출 한 여성…법정에 기소될 듯


총리는 이번 주 오클랜드 도심 중심에 위치한 관리 격리시설에서 한 여성이 탈출한 방법에 대한 검토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10월 9일 새벽 비상구를 통해 Grand Millennium Hotel을 나서려다 붙잡혔는데, 그녀는 그 전날 밤에도 탈출하여 약 3시간 동안 시내를 돌아다녔다고 나중에 밝혔다.


Jacinda Arden 총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규칙을 잘 따르고 있지만, 이런 종류의 모든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검토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항상 해당 시나리오에서 일어난 일을 정확히 보고 모든 것을 확실히 다루도록 시스템을 계속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Judith Collins 국민당 대표는 이번 탈출이 관리 격리시설의 시스템 전체를 우스개거리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정부가 사람들을 추적하기 위해 블루투스 기술이나 Covid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탈출 여성은 어제 Covid-19 면봉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늘 시스템에 의한 3일차 검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이 관리 격리시설 시스템이 구축된 이후, 14명의 입소 자들이 격리시설에서 탈출했다가 검거되었다.

그 여자는 형사 고발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