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관리 격리시설 호텔에 '軍' 배치…6건의 신규사례


현재 500명의 군 병력이 관리 격리시설에 추가 배치되고 있으며, 정부는 또한 검역센터를 통제하는 것을 돕기 위해 격리시설 경비원을 직접 고용하고 있다.

8월 19일 6건의 신규사례 발생, 5건-지역사회 전염사례, 1건-해외유입 사례로 5건의 사례 모두 오클랜드 남부지역의 클러스터와 연계된 커뮤니티에서 발생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오늘 결과가 걱정할 것은 아니며, 지역사회에서 어떠한 사례도 급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지난 1주일간 매일 두 배씩 증가하지 않았으며 이번 재 발병에 대한 대응 계획은 지금까지 의도한 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총리는 6월 말부터 시작된 내각의 검사 전략이 예상대로 실행되지 않았으며, 이를 계기로 세 가지 새로운 조치의 윤곽을 그렸다고 말했다.

총리는 Heather Simpson과 Brian Roche 경이 공동 의장을 맡은 보건부 지원을 위한 소규모 팀이 설치될 것이며, 이 팀은 검사 계획과 업무를 지원할 것이다. 이 팀은 여러 정부 기관에 걸친 전략을 구현하고 있고,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중점을 맞추고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Roche 경이 Auckland public health unit과 함께 일하고 있었으며, 그는 진행 상황에 대해 Ashley Bloomfield 보건 국장에게 보고 할 것이라고 말하며, 무엇이든 완벽한 시스템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Level 1,5?

Bloomfield 보건 국장은 현재 단계별 제한 조치를 설명하며,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와 물리적 거리 등을 포함시키는 1단계보다 더 강한 제한 조치를 시사했다.

그러나, Ardern 총리는 1단계 조치를 강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며, 그것에 대해 Bloomfield와 이야기하지 않았다.

총리-'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Jacinda Ardern 총리는 500명의 군 병력이 관리적 격리시설에 추가 배치될 것이며, 총 1200명의 군 병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증원은 앞으로 6주 동안 운영될 것이며, 각 시설에 배치되는 군 병력은 시설당 19명이 될 것이다. 이로써 Covid-19 대응을 지원하는 전체 군 병력은 Timor-Leste 이후 최대 규모인 1200여명에 이르게 된다.

총리는 또한 군 병력들이 세관을 지원하기 위해 해상 국경 경계선에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조치가 바이러스 추가 확산의 위험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 시스템에도 완벽한 것은 없으며, 세계적인 전염병에서도 절대적인 방법이 없다", 약 4만 명의 키위들이 해외에서 돌아왔으며 완벽한 국경 시스템을 갖는 것은 비 현실적이라고 총리는 말했다.

▶1200 명의 군 요원들의 분류:

• 990명 관리 격리시설 배치

• 80명 국경에 배치

• 70명 경찰 교통관리 지원

• 100명 총선 지원

오클랜드 검역소시설에 입소한 클러스터와 연계된 인원은 125명으로 이들 사례와 가족과 관련된 접촉자 등도 포함돼 있다. 뉴질랜드에서 확인된 활성 사례는 1299건이다. 병원 수준의 진료를 받는 사람은 오클랜드병원에 1명, 미들모어 병원에 4명 등 모두 5명이다.

8월 11일 화요일 이후 1983명에 가까운 접촉 자들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 1861명의 접촉 자들과 연락 되었다.

Ardern 총리는 Glen Innes에 위치한 Pak N Save에는 8월 12일 확진자가 한 번만 방문하였다고 말하며, Bloomfield 보건국장은 18일 잘못된 정보를 공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고 말했습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179회댓글 0개
Natural-NZ_492_08_Jan_2021.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