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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체육행사 참석한 해군훈련전단 생도들 '동포애' 감동



11월 10일(목요일), 오클랜드 핸더슨 더글라스 운동장에서는 재뉴대한체육회(회장 손조훈)이 주관하고 주 오클랜드분관(총영사 김인택)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팀 초청 축구와 족구대회가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당일 행사는 축구와 족구 시합 후 핸더슨에 위치한 강남스타일 뷔페에서 푸짐한 점심식사로 마무리하였으며, 순항훈련단에서는 자리를 준비해준 재뉴대한체육회와 여러 단체장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교민 팀과 생도 팀 양측으로 나뉘어 열린 경기에서는 축구와 족구 모두 생도 팀이 패배했지만, 응원 나왔던 한 생도의 말을 빌리면 배에서는 축구와 족구를 할 수 없어 연습부족이라는 위트 있는 농담을 전하며, 교민들과 함께 땅을 흘리며 운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정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다른 생도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뉴질랜드 동포애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어머니가 유학했던 뉴질랜드에 대한 추억을 말로만 전해 들었지만, 실지로 느낄 수 있었다며 다시 한번 더 꼭 뉴질랜드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해군훈련전단 체육행사 후원 단체

재뉴대한축구협회, 재뉴대한족구협회, 재뉴상공인연합회,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행복누리, 네추럴엔젯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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