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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오래된 학교용 마스크 보관에 ‘혈세 낭비’



교육부는 마스크 의무 철폐로 인해 폐기물로 버려질 수백만 개의 마스크에 대한 보관료로 한 달에 2만 6,000달러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가 교사와 학생들을 위해 구입한 3,000만 개 이상의 마스크가 보관되어 있으며 2025년에 만료될 예정이다.



마스크 보관 비용이 너무 비싸 보건부는 현재 마스크를 모두 폐기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납세자들의 혈세 11만 9,000달러가 추가로 발생한다.


국민당 교육 대변인 에리카 스탠포드는 스터프지에 "노동당은 국민의 혈세를 물쓰듯 결재하고 있다며, 교육에 수십억 달러를 더 지출하고도 결과가 급격히 감소한 것은 낭비적인 정부 지출의 또 다른 예일뿐”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줄 수도 없는 처지다.

숀 테디 교육부 운영 및 통합 책임자는 스터프지에 마스크 재배포를 위한 모든 옵션을 이미 모색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모든 학교, 쿠라 및 유아센터, 구세군 및 푸드뱅크와 같은 지역사회 서비스 및 국제 구호 기관에 연락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대응이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보건부는 마스크가 만료될 때까지 보관하는 데 52만 달러와 그 때 마스크를 폐기하는 데 11만9,000 달러가 든다고 계산했다.


테디는 "모든 마스크에 대한 의무사항이 제거되고 전국에 상당한 재고가 확보됨에 따라 마스크 재고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있어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당 스탠포드 교육 대변인은 "교육에 관련된 모든 자금은 교육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에 직접 전달되어야 하지만, 교육부는 제재가 철폐된 마스크를 보관하고 처리하는 데 50만 달러 이상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이는 약 20,000명의 교사 보조 시간을 지원하는데 충분한 금액"이라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2022년 2월 오미크론에 대비해 물량 확보와 보급 강화를 위해 3,600만 개의 마스크를 추가로 구입했다.


당시 교직원들은 실내에서 아이들과 수업 할 때 의료 등급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고, 4학년 이상의 학생들도 Covid-19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다.



학교의 마스크 의무는 2022년 4월에 완전히 폐지되었다.


그 이후 마스크를 보관해 왔다고 가정하면, 정부는 마스크를 보관하는 데 40만 달러 이상의 혈세를 지출한 셈이다.

스터프지는 현재까지 지출된 마스크 보관료 수치를 부처에 요청했고, 그동안 Covid-19가 절정일 때 마스크가 들어오자마자 학교와 쿠라로 나갔기 때문에 보관 비용은 잉여 마스크 재고가 쌓이면서만 발생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2,650만 개의 성인용 마스크와 400만 개의 아동용 마스크가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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