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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직원 Covid-19 양성반응….교도소 직원 등 30명 자가격리


오클랜드 교도소는 교정직원이 가족간의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해당 교정직원 및 교도소와 관련된 밀접접촉 30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오클랜드 교도소장 David Pattinson의 발표에 따르면 9월 12일 토요일 오클랜드 교도소 직원이 가족간의 접촉에 의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 결과 교정 직원이 자가격리 중에 있는데, 이들은 9월 13일 일요일 보건부로부터 검사 및 조사를 받았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교도소 직원들은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 있고 COVID-19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최종 확인 받기 위해 두 번째 검사를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금까지 9월 7일 월요일 이후 이 직원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30명이 확인되었으며, 이들은 수감자 2명과 8명의 계약자 또는 정기방문자 (운송업자 등) 그리고 20명의 교정직원 이 포함됐다.


Pattinson 교도소장은 보건부의 조언을 잘 따르고 있으며, 접촉한 두 명의 수감자는 격리되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수감자들을 담당하는 교정 직원들은 완전한 PPE를 착용했다고 했다.

또한, 계약업자와 방문객 및 고용주들에게 조언을 받았으며, 교도소 직원들은 특별 휴가를 받아 자가격리 및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현재까지 증상이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며, 해당 직원이 근무했던 두 곳의 구역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9월 13일 일요일과 9월 15일 화요일(9월 14일 월요일 방문 예정 없음)에는 가족과 친지들의 교도소 면회가 취소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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