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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종 프란치스코, 장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

7월 4일(일요일) 프란치스코 교종은 예정된 장 수술을 위해 로마의 게멜리 병원에 입원 했는데, 2013년 교종 선출 이후 처음이라고 바티칸은 전했다.


마테오 브루니 바티칸 대변인은 교종(84)이 4일(현지 시간) 늦은 시간 고령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복통을 유발할 수 있는 장 질환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종은 몇 시간 전인 일요일 축복을 위해 성 베드로 광장에 있던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강론을 하고 9월 슬로바키아와 부다페스트 방문을 발표했을 때까지만 해도 건강해 보였다.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로마의 북쪽 지역에 있는 게멜리 병원과 의과대학은 전통적으로 교종을 치료하고 있으며, 10층 일부는 교종을 위해 영구적으로 남겨져 있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대장의 근육층에서 주머니 같은 모양의 주머니가 튀어나와 좁아지는 대장 게실 협착증을 앓고 있는데, 통증을 유발하는 것 외에도, 그 질환은 부풀어오르고, 염증을 일으키며, 배변 운동을 어렵게 할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고향인 아르헨티나에서 젊은 시절 질병으로 폐 일부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때때로 숨이 차기도 한다. 또한 좌골신경계를 따라 등 아래쪽에서 다리까지 수반되는 통증인 좌골신경통을 앓고 있다.


지난 해에는, 심한 감기로 인해 로마 남쪽의 고위 보좌관들과 함께 일주일 동안 열린 사순절 피정에 참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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