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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부, 스캠문자 주의보 발령

뉴질랜드 교통부인 NZTA는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스캠문자에 대해 주의보를 발표했다.


9월 6일(화요일)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교통부는 도로 사용자들에게 24시간 이내에 면허를 갱신하라는 문자 메시지를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계 당국은 "우리는 문자 메시지 알림을 보내지 않는다"고 적었다.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기 때문에 사기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고, 호주 번호(호주 국가코드 +61로 시작하는 번호)에서 도착한 것이다."


스캠 문자에는 허위 알림 번호와 사기성 웹 사이트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교통부는 최근 몇 가지 사기의 표적이 되어 왔는데, 하나는 운전자가 통행료를 연체했다는 내용으로 들었고, 또 다른 하나는 운전자가 환불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뉴질랜드 교통부는 차량 소유자들에게 @nzta.nzta.govt.nz 또는 @noreply.govt.nz 주소에서 온 진짜 이메일만 확인하라는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교통부 이메일에는 차량 번호, 차량 제조사, 현재 등록의 만료 날짜 등 받는 사람에 대한 세부 정보도 포함되는데, 사기성 이메일은 이와 같은 세부 사항을 누락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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