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개방 후...GDP 1,7% 상승

국경 개방으로 인해 GDP가 1.7% 상승해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GDP는 6월에 마감된 2/4 분기에 1.7% 상승했으며 국경 재개가 GDP 증가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이는 지난 1/4 분기의 0.2% 하락에 이어 나온 것으로 경기침체 우려를 덜어준 것이다.


이번 발표된 1.7%의 상승 요인은 뉴질랜드 경제에서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이 2.7% 상승한 것이 주요 증가 요인이었다.



산업 및 생산성본부 수석 관리자는 "국경 재개와 국내외 여행 제한 완화 그리고 오렌지 신호등 환경 하에서의 국내 제한 축소는 Covid-19 대응 조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말했다.


2022년 2/4 분기에 고향방문 내국인과 해외 방문객들은 교통비, 숙박비, 외식비,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더 많은 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는 2/4 분기 초에 신호등 시스템 적색에서 주황색 설정으로 이동했었다. 이번 주, 신호등 시스템은 완전히 중단되었다.



산업 생산성본부 수석 관리자는 중고 자동차와 시청각 장비와 같은 상품에 대한 지출 감소로 인해 전체 가계 지출이 3.2% 감소했으며, 소매 무역 활동에서도 비슷한 감소가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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