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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대표, 연봉 삭감에 대한 논의 제안


사이먼 브릿지스 국민당 대표는 코로나 19 팬더믹과의 전쟁에 정부 각료들과 국회 의원들의 연봉 삭감에 대하여 논의를 제안하였다.

아던 총리의 의견으로 정부에서 추진중인 연봉 삭감이 이미 제안되었지만, 야당 대표로서 그는 어제 수많은 국민들의 수익이 줄어들거나 실직한 이후 구직을 위하여 애를 쓰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브릿지스 당수는 국회에서 의원들의 연봉에 대하여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이는 초당적인 논의를 하여 국회에서도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이미 아던 총리가 연봉 삭감을 시사한 바 있다.

브릿지스 당수는 대부분의 각료 장관들이 30만 달러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어 국민 평균 소득보다 25만 달러를 더 받고 있다고 밝히면서 모든 의원들에 대하여 20% 삭감을 제안하며 청원을 위하여 8백 명의 이상의 서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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