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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럭슨 대표, 테슬라 구입 ‘클린카 리베이트 신청’

최종 수정일: 2023년 6월 21일

  • 럭슨 대표, 정부 클린카 정책은 비난... 아내 전기차 리베이트는 신청...



뉴스허브는 크리스토퍼 럭슨의 가족이 최근 테슬라 모델 Y로 업그레이드했으며, 그들은 그 차량에 대해 클린카 리베이트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2021년에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전기차 구입시 8,625달러의 리베이트 지원 정책을 도입했다.



럭슨 대표는 한동안 테슬라 모델 3를 사기 위해 정부 보조금을 신청했는지 여부를 밝히라는 압력을 받아왔다.


그는 이전에 언론에 출연해 모델 3를 소유하는 있음을 밝혔으나, 지난 주에는 아내가 테슬라를 소유하고 있고 자신은 전기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제 뉴스허브는 클린카 리베이트 웹사이트를 통해 번호판을 확인했으며, 이 가족이 더 이상 모델 3를 소유하지 않고 모델 Y로 업그레이드하였음을 확인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클린카 리베이트 웹사이트에는 "우리는 이미 이 차량에 대한 리베이트 신청을 접수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6월 20일 화요일 뉴스허브는 럭슨에게 그의 가족이 클린카 리베이트를 몇 번이나 청구했는지 물었다.


럭슨은 "저는 모릅니다"라고 대답했다. "제 아내가 테슬라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끔 그것을 사용합니다… 제 아내가 테슬라를 소유하고 있지만, 그것은 당신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민당 럭슨 대표는 부유한 테슬라 소유주들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면서 국민당과 함께 정부의 클린카 리베이트 정책을 비난해 왔다.

럭슨 대표는 지난 11월 언론을 통해 "현재 정부는 유트(Utes) 소유자들에게는 별도의 세금을 부과하고, 부유한 테슬라 운전자들에게는 대안도 없이 보조금을 지급하는 상황"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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