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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새 대표에 토드 말러


토드 말러 신임 국민당 대표는 뉴질랜드가 코비드-19 대유행의 결과로 역사상 가장 큰 경제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22일 오후 야당 지도자로 사이먼 브릿지스를 축출한 말러는 코비드-19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인상적"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국민당은 뉴질랜드의 경제 회복에 가장 적합한 정당이라고 주장했다.



뉴질랜드 야당인 국민당 새 대표에 토드 말러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