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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여론조사에서 “지지도 상승”…ACT 당 지지 흡수한 듯

국민당의 새로운 지도자 크리스토퍼 럭슨은 최근의 여론 조사에서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잠재적인 파트너인 ACT당의 지지도를 앗아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납세자들의 연합체인 Taxpayers’ Union이 주관한 데이비드 파라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만일 오늘 총선이 진행된다면 좌파의 노동당과 녹색당 연정이 여전히 정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전화로 진행된 여론 조사에서 노동당은 지난 달보다 0.2%올라 39.5%의 지지를 얻었으며, 반면 국민당은 무려 6.4%의 추가로 지지를 얻어내 32.6%로 30%를 넘어섰다.

녹색당은 2.3% 오른 10.9%의 지지를 보이고 있으며, ACT당은 오히려 5.3% 떨어져 2.3%로 추락했으며, 마오리 당은 0.7% 오른 3%와 NZ 제일당도 0.6% 올라 2.3%의 지지를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국회 의석으로 환산한다면, 노동당 49석, 녹색당 14석으로 도합 63석으로 정권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총리 선호도에서도 39.1%의 자신다 아던 (5.1% 상승)에 이어 국민당의 럭슨 대표는 콜린스에 비해 16.3% 올라 20.4%의 지지를 얻었으며, ACT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대표는 4.9%가 떨어지면서 5.6%로 3위를 차지하였다.

지난 11월, 1NEWS-콜마 브런튼 조사에서 노동당의 지지도는 2% 하락하여 41%로 나타났었으며, 국민당은 28%를 얻었었다.


이번 여론 조사는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대표가 물러나고 크리스토퍼 럭슨 새 대표가 들어선 후 처음 진행된 여론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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