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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4센트 유류세 인상 연기촉구


국민당은 이미 많은 국민들이 코비드-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앞으로 시행할 유류세 부과를 연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브릿지스 대표는"전부는 2017년 선거유세에서 제신다 아던 총리가 약속한 이후 전혀 진전이 없는 오클랜드 경전철 사업에 대해 3년간 세금만 인상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정부는 오클랜드 도심 남부의 경전철 사업을 중단하고 지연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민당의 브릿지스 대표는 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추가 유류세 시행도 지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브릿지스 대표는 3년에 걸친 유류세 도입의 마지막 단계로 오는 7월1일부터 추가 4센트 인상이 시행되면서 추가로 2억5000만 달러의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지만, 전국민이 힘든 지금의 상황에서 굳이 진행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협회인 AA에서도 국민당의 제안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필 트와이포드 교통부 장관은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이라고 말하며, 추가 유류세로 도로 교통 사업을 계속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한 고용 효과로 빠른 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국민당의 제안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것이라고 답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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