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재무 대변인, “인플레이션이 외부 탓” 작심비판

국민당의 부대표이자 재무 대변인인 니콜라 윌리스는 “정부가 치솟는 인플레이션 이면에 있는 '실질적인 국내 문제'를 부인하고 외부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잘못이며, 작심 비판했다.


4월 21일(목요일) 정부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연간 인플레이션은 거의 32년 만에 가장 큰 폭인 6.9%를 기록하면서 그칠 줄 모르고 계속 치솟고 있다.


집권 여당인 노동당은 하늘 높이 치솟는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세계적인 요인들을 재빨리 지목했지만, 국민당은 우리 자신의 국내 상황에서 치솟는 물가를 통제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국민당 윌리스 재무 대변인은 23일(토요일) 뉴스허브 네이션 (Newshub Nation)에 출연해 높은 인플레이션의 배경에는 국내 요인도 크다고 말했다.

그녀는 노동당이 세계적인 요인에 기인한다고 말하는 것도 일부는 맞지만, 우리에게 국내 문제도 산적해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며, 정부는 핑계를 대기에만 급급하고, 치솟는 인플레이션의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어 문제라는 것이다.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해외 시장의 영향력을 측정하는 거래 가능한 인플레이션은 8.5%를 기록했고, 국내 또는 거래 불가능한 인플레이션은 6%를 기록했는데, 이는 2000년 6월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연간 변동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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