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문인력, '전역 후 민간으로 빠져나간다'

  • 군 체계 재개에 10년까지도 걸릴 수 있어



쇼트 총사령관은 "빠져나간 군 병력을 충원하는 데만 최소 3년이 걸리며, 이들 중 일부는 직무에 맞게 교육하고 숙련된 군인으로 만드는데 최소 5년에서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뉴스허브는 페니 헤나레 국방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해 의견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의 사무실은 인터뷰를 거절했고, 대신 뉴스허브에 구체적으로 보수를 목표로 하는 2022년 예산 9,000만 달러를 강조한 서면 답변서를 보냈다.



하지만, 이미 약간의 임금인상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특히 생활비가 기록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방부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은 모르는 것 같다. 스스로 더 뒤쳐지기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보호 작전이라는 명목으로 MIQ에 파병됐던 600명 이상의 군인들은 MIQ의 반복된 파견으로 불만을 품고 군을 떠났다.

이것은 국가 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건이 발생하면 대응력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 지난 7월 서해안 홍수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국방장관 실에서 보내온 서면에는 문서에는 공군 항공기의 운항이 중단되었음을 보여주며, 육군 부대와 해군 함정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쇼트 총사령관은 "그것은 우리가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단지 선택의 폭이 좁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상당한 수준으로 구축할 수 있는 군 역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 "부건빌(Bougainville)이나 솔로몬 제도 (Solomon Islands)에서 문제가 발생해 마비될 경우 CDF(국방군 수장)와 육군 수장, 해군 수장이 병력을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란 것을 의미한다.


뉴질랜드 군은 훈련된 상태를 유지할 의무가 있다.


이제 뉴질랜드 정부는 나라를 위해 복무하고 있는 군의 필요성을 제대로 느끼고, 군이 정부를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려면 정부의 더 많은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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