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규모 5.5지진, 타우랑아 동쪽지역 발생


어제(4일) 밤 10시47분 타우랑가 동쪽 30km 지하 257Km 지 점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북섬 전 지역에서 이를 느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남섬 북부 블렌하임지역 주민들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1만1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진을 느꼈다고 “지오넷” 웹사이트에 신고를 하였지만, 대부분 그 강도는 매우 약하거나 가벼운 정도라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 및 피해사항에 대한 신고는 없는것으로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