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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인 경찰, 용의 차량에 치어 부상…운전자 검거

11월 9일 저녁 7시 20분경 사우스 오클랜드에서 경찰관이 도난 차량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추적 중 용의 차량에 치어 부상을 당하고 용의자는 추격 끝에 붙잡아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후 7시 20분경 도난 차량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30분 뒤 경찰은 마누카우 지역의 마누카우 스테이션 로드와 오스터리 웨이 코너에 차량 펑크용 도로 스파이크를 설치하고 차량을 멈추던 중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은 현장에서 도주했고, 경찰 이글 헬기를 동원한 대규모 경찰 대응이 시작됐다. 한 동안 진행된 이 작전은 오클랜드 시의 교통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했다.



도주 차량은 잠시 후 그래프턴에 있는 그래프턴 로드 아래에서 멈췄고 운전자는 이내 도주했으나, 차량 운전자로 추정되는 사람은 오후 9시경 카이버 패스 로드에서 체포됐다.


질 로저스 카운티 마누카우 지역 경찰서장은 이 경찰관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다.


로저스 서장은 부상을 입은 경찰 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부상 경찰의 건강 회복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경위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에 대해 어떤 정보라도 있는 사람은 105번으로 경찰에 연락하거나 0800 555 111번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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